초성을 보고 단어를 입력하세요. 힌트를 누르면 글자가 하나씩 열리지만 정답으로 치지 않습니다.
초성 퀴즈란
단어에서 첫 자음만 남긴 것을 보고 원래 단어를 맞히는 놀이입니다. 예를 들어 "ㄱㅇ"는 강아지가 아니라 두 글자 단어인 고양, 구완처럼 여러 답이 떠오르지만, 주제를 알려 주기 때문에 범위가 좁혀집니다. 동물·음식·나라·사물 같은 주제에서 문제가 나옵니다.
화면 사용법
- 두 글자 / 세 글자 / 섞기 — 문제로 나올 단어의 길이를 고릅니다.
- 힌트 — 막혔을 때 단서를 하나 열어 줍니다.
- 모르겠어요 — 정답을 확인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갑니다.
- 한 세트가 끝나면 정답률과 틀린 문제를 보여 줍니다.
잘 맞히는 요령
- 주제를 먼저 보세요. 같은 초성이라도 주제가 음식이면 후보가 확 줄어듭니다.
- 글자 수에 맞춰 소리 내어 보세요. 자음에 ㅏ·ㅓ·ㅗ 같은 모음을 차례로 붙여 발음해 보면 아는 단어가 걸립니다.
- 아이와 함께라면 두 글자부터. 어휘를 배우는 중인 초등 저학년에게는 두 글자 단계가 알맞고, 어휘력이 늘면 세 글자로 올리면 됩니다.
초성 퀴즈는 어휘를 떠올리는 연습이라 국어 어휘력에 도움이 됩니다. 가족이 함께 번갈아 답하며 놀기에도 좋습니다.